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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출근 당일에 연차사용 통보한 경우 무단 결근에 해당되는지? 2026.08.08814
- 수습 근로자의 수습기간 연장과 본 채용 거부 시 취해야 할 조치사항2026.08.01496
- 하계휴가를 연차휴가로 대체 가능한지와 요건2026.07.25552
- 2026.06.25.선고, 대법원 판례를 통해 살펴보는 “사내 전산망으로 받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동의” 과연 유효할까?2026.07.18938
- 18년만에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제헌절(7.17.금) 근로 시 임금계산과 휴일대체 방법2026.07.111390
- 2026년 하반기 노동관계법령 개정사항 및 대응방안2026.07.041232
- 고용보험 부정수급 사례를 통해 살펴본 발생원인과 유의사항2026.06.271254
- 기간 만료와 확정된 부당노동행위 구제명령 위반죄2026.08.1520
- 근로자가 구체적인 조건부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였고, 사용자는 그러한 조건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밝히며 사직의 의사표시를 수용하였다고 보여 해고2026.08.1520
- P의 사내협력업체에 고용되어 M제철소와 N제철소에서 근무한 근로자들의 근로자파견관계 성립하는지?2026.08.1517
- 정년이 도래한 근로자의 근로자지위확인 소는 확인의 이익이 없어 부적법하다 2026.08.1519
- 근로자에게 촉탁직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나, 갱신 거절에 합리적인 사유가 존재한다.2026.08.0886
- 직책 해제 및 직책 수당 미지급은 징계가 아닌 사용자에게 상당한 재량이 인정되는 인사조치로서 그 업무상 필요성이 존재한다.2026.08.0894
- 사용자가 근무성적 불량 등을 이유로 근로자를 해고할 때와 달리, 정직 처분에는 취업규칙상의 ‘개선의 여지가 없다’는 요건이 요구되지 않는다.2026.08.0899
- 사용자가 「근로기준법」 제55조제2항 단서에 따라 공휴일등을 특정한 근로일로 대체하기 위하여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(이하 “서면합의”라 함)2026.08.1516
- 특정 업무 담당자에 대하여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할 수 있는지2026.08.0898
- 선택적 근로시간제 도입 시 의무적 근로시간대 설정 기준2026.08.01137
- 탄력적 근로시간제하에서 단시간근로자는 아니나, 소정근로시간이 주 40시간 미만인 근로자의 주휴시간 산정 방법2026.07.25177
- 탄력적 근로시간제하에서 근로시간 운영에 있어 휴일근로를 포함할 수 있는지?2026.07.18189
- 근로자 1명에 대하여 임금명세서를 12개월 동안 교부하지 않는 경우 과태료 산정 기준2026.07.11230
-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연장근로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 근로계약상에 명시된 연장근로시간에 대하여 휴업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는지2026.07.04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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