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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출근 당일에 연차사용 통보한 경우 무단 결근에 해당되는지? 2026.08.0826
- 수습 근로자의 수습기간 연장과 본 채용 거부 시 취해야 할 조치사항2026.08.01336
- 하계휴가를 연차휴가로 대체 가능한지와 요건2026.07.25462
- 2026.06.25.선고, 대법원 판례를 통해 살펴보는 “사내 전산망으로 받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동의” 과연 유효할까?2026.07.18818
- 18년만에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제헌절(7.17.금) 근로 시 임금계산과 휴일대체 방법2026.07.111263
- 2026년 하반기 노동관계법령 개정사항 및 대응방안2026.07.041109
- 고용보험 부정수급 사례를 통해 살펴본 발생원인과 유의사항2026.06.271116
- 근로자에게 촉탁직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나, 갱신 거절에 합리적인 사유가 존재한다.2026.08.0814
- 직책 해제 및 직책 수당 미지급은 징계가 아닌 사용자에게 상당한 재량이 인정되는 인사조치로서 그 업무상 필요성이 존재한다.2026.08.0814
- 사용자가 근무성적 불량 등을 이유로 근로자를 해고할 때와 달리, 정직 처분에는 취업규칙상의 ‘개선의 여지가 없다’는 요건이 요구되지 않는다.2026.08.0814
- 최저임금 미달분 임금까지 포기하는 부제소합의는 그 의사가 명확해야 한다.2026.08.0816
- 직장 내 성희롱 피해 근로자에 대한 ‘실질적 조치’의 의미(서울고등법원 2025.11.19 선고 2024누65869 판결)2026.08.0814
- 사용자의 본채용 거부 사유에 대한 객관적 입증이 부족하여 거부 사유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지를 확인할 수 없어 부당하다.2026.08.0174
- 근로자가 주장하는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아 구제신청을 기각한다.2026.08.0165
- 특정 업무 담당자에 대하여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할 수 있는지2026.08.0812
- 선택적 근로시간제 도입 시 의무적 근로시간대 설정 기준2026.08.0175
- 탄력적 근로시간제하에서 단시간근로자는 아니나, 소정근로시간이 주 40시간 미만인 근로자의 주휴시간 산정 방법2026.07.25106
- 탄력적 근로시간제하에서 근로시간 운영에 있어 휴일근로를 포함할 수 있는지?2026.07.18133
- 근로자 1명에 대하여 임금명세서를 12개월 동안 교부하지 않는 경우 과태료 산정 기준2026.07.11170
-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연장근로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 근로계약상에 명시된 연장근로시간에 대하여 휴업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는지2026.07.04199
- 시각장애인의 경우 근로계약서 및 임금명세서 교부 시 음성녹음 파일 등의 방법으로 교부하여야 하는지2026.06.272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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