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URE LABOR CORPORATION
< 목차 >
1. 현재 소득대비 연금보험료 부담 수준‘부담된다’ 69.7%*
2.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신뢰도 ‘신뢰하지않는다’ 55.7%
3. 새정부의 최우선제도 개선과제‘ 연금재정의 지속 가능성 제고’ 30.7%
4. 보험료율인 상(’26년부터 매년 0.5%p씩 인상해 ’33년 13% 실현) ‘부정적’ 73.4%*
5. 소득 대체율 인상(현 재41.5%→’26년 43%)에 따른 기금 영향‘우려된다’ 82.5%
출처 : 한국경총